

기획, 디자인, 개발, 인프라, 결제, 마케팅까지 혼자 붙어 있는 서비스들입니다. 링크는 모두 실제로 열립니다.
세 개 앱을 iOS와 Android 양쪽에 올렸습니다. 기획, 디자인, React Native 개발, 스토어 심사 대응, 릴리즈 운영까지 전부 혼자 했습니다. 스토어 판매자명은 모두 zeronics입니다.




유튜브 영어 쉐도잉 학습 / v1.0.3
A-B 반복 쉐도잉 플레이어를 웹과 모바일 양쪽에 구현했습니다. 녹음과 AI 발음 채점까지 앱에 이식했습니다.
expo-audio는 안드로이드에서 WAV를 못 뽑아 발음 채점이 깨졌습니다. audio-studio 3.2.0으로 고정해 해결했습니다.
F&B SaaS에서 시작해 Web3 프로토콜 프론트엔드로 왔습니다.
배당 기반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apxUSD / apyUSD 프로토콜의 웹 앱을 만듭니다. Next.js 16 모노레포에 197개 커밋을 올렸고, 체인 확장부터 배포 파이프라인과 모니터링까지 프론트엔드 전반을 맡고 있습니다.
Fragmetric - 솔라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솔라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Fragmetric의 웹 앱을 만들었습니다. 메인 레포 240개 커밋으로 팀 내 2위 기여자였고, Go 백엔드와 나스닥 상장사 DFDV 웹까지 넘나들며 작업했습니다.
장부대장 - F&B 프랜차이즈 관리 SaaS
프랜차이즈 본사용 가맹점 관리 SaaS의 프론트엔드를 맡았습니다. 유료 서비스인 상권분석과 트렌드분석을 단독 개발했고, 백엔드 리소스가 부족할 때는 GraphQL 서버를 직접 제안해 세웠습니다.
혼자 기획하고, 만들고, 파는 1인 법인
2025년에 사업자를 내고 네 개의 서비스를 직접 운영합니다. 디자인, 개발, 인프라, 결제, 마케팅, 고객 응대까지 전부 제 손을 거칩니다.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마쳤고 실결제가 돌아갑니다.
제로닉스 살펴보기 →Strava 러닝 기록을 깃허브 잔디처럼 시각화. 4일 만에 만들어 3일 뒤 900명이 연결했습니다.
2008~2025년 이름 데이터로 세대감을 점수화. 바이럴 루프는 설계했지만 오가닉 유입을 못 만들었고, 원인은 소극적인 GTM이었습니다.
텔레그램 미니앱. 클리커 게임과 5초 SOL 가격 예측 배팅. 기획부터 배포까지 4일.
제품의 소재이기도 합니다. 런셀과 스냅셀 둘 다 제가 뛰다가 불편해서 만든 서비스입니다.